강화 남산 남장대 강화도 사랑방

매일 바라만보다
모처럼 올랐다.
햇살 따사해도
아침바람은 여전히 겨울
진달래 피거든
벗들 함께 가리다.
집뒤로 북산
앞에는 남산
마실가듯 가볍게
나설 수 있는 산이 있어
고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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