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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解明 2017/01/30 20:14 # 답글

   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^-^
  • 나무 2017/02/01 11:00 #

    ㅎㅎㅎㅎㅎㅎㅎ
    해명님 주신 글보고 크게 웃습니다.
    해명님도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건강하시고
   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풀리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.
    찾는 이 거의 없는 외딴 섬 같은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셔서
   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
  • 解明 2016/02/09 11:12 # 답글

    선생님,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아, 『왜 몽골 제국은 강화도를 치지 못했는가』 샀는데, 읽으면서 궁금한 점 있으면 여쭤봐도 괜찮겠지요?
  • 나무 2016/02/10 10:50 #

    해명님, 안녕하세요.^^
    고맙습니다. 해명님도 새해, 건강하시고
    뜻하신 바 모두 이루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, 바랍니다.
    책까지 구입해주시고, 관심주시고 여러모로 감사합니다.
  • 解明 2015/02/19 06:41 # 답글

    선생님, 을미년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^-^
  • 나무 2015/02/20 19:54 #

    인사가 늦었습니다.
    해명님도 새해 건강하시고,
    즐겁고, 행복한 일들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. ^^
  • 2014/10/02 17:35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나무 2014/10/09 00:01 #

    아~~ 네가 남겨준 글 읽으며 세월이 이리도 빠르구나, 하는 생각을 했다.
    너희들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던 그때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...
    그래 너도 아기들도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. 고맙구나.^^
  • 권희도 2014/04/15 10:48 # 삭제 답글

    선생님,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? 졸업 후 3년이란 시간이 흘러서야 여기에 안부를 여쭙는 글을 남깁니다. 본래 대학 1학년때 찾아뵙고자 했는데 안식년이라서 뵙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습니다. 아무쪼록 올해도 평안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물러갑니다.
  • 나무 2014/04/15 13:29 #

    아이고, 우리 역사 박사님^^
    반갑구나.
    그래 세월 참 빠르다. 네 소식 궁금하던차에
    글 남겨줘서 고맙다.
    너도 평안하고 건강하거라.
  • 일체유심조 2012/07/10 17:24 # 삭제 답글

    나무님 안녕하세요?
    두번씩이나 좇겨나(?) 다시 네이버에서 둥지를 틀었습니다.^^
    놀러오세요.
    무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.
  • 나무 2012/07/10 23:42 #

    집구경 잘하고 왔습니다.
    음식 대접도 잘 받았고요. ㅎㅎ
    감사합니다.
  • 입춘대길 2011/10/22 09:16 # 삭제 답글

    블로그 대문과 구성을 새롭게 단장 하였군요. 감각이 좋습니다.
    눈도 밝아지고 한결 시원한 느낌입니다. 무엇보다 편지봉투와 발신자난에 '강화도에서 띄우는 편지'라고 되어 있는게 예스럽고 반갑고 멋집니다. 아~ 편지봉투를 사고 편지지에 정다운사연을 적어 우표를 붙이고 먼 곳의 벗에게, 그리운 사람에게, 편지를 보내던 육필의 날들이 그립습니다.
  • 나무 2011/10/22 11:51 #

    그냥, 계절도 바뀌고 해서 바꿔 봤어요. ㅎㅎ
    아닌게 아니라 저런 우표딱지 붙은 편지봉투가 그립더이다.
  • 오경진 2011/08/13 21:44 # 삭제 답글

    선생님! 정말 간만에 연락드리는 것 같네요! 저번에 학교 갔었는데 천샘한테 여쭤보니 연구년?이라고 1년정도 쉬신다고 얘기 들었습니다. 잘지내고 계신지요ㅎㅎ. 저는 정말 많은 꿈을 안고 대학에 왔는데 무엇인가 하기에 너무 나태해져버린 것 같습니다.. 고3, 재수 때에는 힘들었지만 패기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는데 대학에 붙고나서는 축 처져있네요 ㅠㅠ 한번 뵙고싶어요!! 이거 보신다면 꼭 연락주세요 ㅋㅋ 제 메일 남겨놓고 가겠습니다 okj9524@naver.com
  • 나무 2011/08/15 00:17 #

    오!! 경진 ㅎㅎ
    녀석 여길 다 왔구나. 그래 선생님이 조만간에 연락하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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